인간관계론29 잘못은 쉽게 고칠 수 있도록 하기 살다 보면 사람들은 인간관계나 사회에서 실수나 잘못을 하기 마련입니다. 완벽하게 사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실수를 한다고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쉽게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뀌게 됩니다. 잘못이나 실수를 쉽게 고치게 하는 방법에 대해 적어봅니다. 한 40대 독신 남성이 있었습니다. 약혼을 하게 되었는데 그런데 약혼녀가 그에게 댄스 교습을 받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남성은 나이가 조금 있어서 꺼려졌습니다. 댄스 교습을 받을 필요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처음 찾아간 춤 교사가 당신의 춤은 모두 엉망이다 과거에 알던 것은 모두 잊어버리고 새로 시작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말에 남성은 의욕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다음 선생을 찾아갔는데 그 선생은 부드러운 태도로 남성의 춤은 약간.. 인간관계론 2022. 7. 14. 상대방을 돋보이게 하는 방법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을 돋보이게 해 준다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아지에게도 이름을 지어 돋보이게 만들어주듯이 사람도 돋보이게 만드면 명성이 쌓이고 좋은 효과가 나타납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서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을 잘하던 사람이 갑자기 일을 형편없이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그 사람을 해고시킬 수 있지만 그것으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야단을 치고 비난을 할 수도 있지만 그러면 반감만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어떤 대규모의 화물 자동차 대리점 고객 서비스 부장인 헨리 헨키는 데리고 있던 기술자가 하는 일이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기술자에게 고함을 지르거나 윽박지르는 대신 사무실로 불러 단둘이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해봤습니다. 여보게 찰리 자넨 훌륭한 기술자야 자네는 이.. 인간관계론 2022. 7. 13. 중요한 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 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이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긍정적인 말들로 나비효과처럼 일으켜 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주 작은 성과나 진전에도 칭찬을 아끼지 말고 또 거기서 더 나아가 진전이 있을 때도 칭찬을 해 주어야 합니다. 진심으로 칭찬을 아낌없이 해야 합니다. 동물 쇼를 하면서 평생을 서커스와 곡마단을 따라 돌아다닌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피트인데 피트는 새로 들여온 개에게 재주를 가르치는 것을 구경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어떤 개가 조금이라도 잘하면 그 개를 칭찬해 주고 쓰다듬어 주었고 간식을 주며 지냈습니다. 이 방법은 새로운 것은 아닌데 동물 조련사들은 오랫동안 이 방법을 사용해 왔습니다. 오랫동안 사용된 방법들은 다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그렇다면 동물을 훈련시킬 때 사용하는.. 인간관계론 2022. 7. 12. 대화를 할때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 주는법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 주면서 대화를 한다면 생각지 못한 이득이 많이 돌아옵니다. 물론 체면을 세워 주기 싫은 사람도 있겠지만 어려운 일이 아니니 체면을 세워주면서 대화를 한다면 적대적인 사람도 내편을 만들 수 있는 한 가지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 나오는 얘기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몇 년 전에 제너럴 일렉트릭 사는 찰스 스타인메츠를 부서장 자리에서 몰아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스타인메츠는 전기에 관해서는 천재였는데 기획 부서장으로는 맞지 않는 인물이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그의 감정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았고 그는 회사에 꼭 필요한 존재였으며 무척 예민한 사람이었으므로 회사에서는 그에게 새로운 직책을 주었습니다. 담당하는 일들은 똑같았지만 회사의 고문 엔.. 인간관계론 2022. 7. 11. 사람들은 아무도 명령받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아무도 명령받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드뭅니다 명령을 하기보다는 요청이나 부탁을 하는 게 대상이 기분도 나쁘지 않고 좋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명령하지 않기에 대해 글을 적어 볼까 합니다. 카네기의 이야기입니다. 미국 전기작가 협회장인 아이다 타벨 여사와 저녁 식사를 같이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카네기가 이 책을 집필하는 중이라고 말하자 화제는 인간관계에 대한 여러 가지 주제로 옮겨져 우리는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녀는 오웬 영의 전기를 쓸 당시 영과 같이 3년간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했던 사람과 인터뷰를 했다고 했는데 그의 말에 의하면 오웬 영은 누구에게도 직접적으로 명령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명령이 아니라 제안이나.. 인간관계론 2022. 7. 10. 상대방을 비난 하기 전에 실수를 먼저 인정하는 법 사회생활이나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잘못을 저지르거나 실수를 할 수도 있다 물론 안 하는 게 가장 좋겠지만 사람 마음처럼 되겠는가 그럴 때 잘못이나 실수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인정을 하는 게 어렵지는 않은데 나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고 방어기제가 있는 건지 핑계를 대거나 변명하기 바쁘다. 다시 돌이켜 생각해보면 인정하게 되면 정말 편한데 말이다. 그래서 실수를 먼저 인정하고 대화를 하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 나오는 얘기입니다. 조세핀 카네기가 비서가 되려고 뉴욕에 왔는데 그녀는 열아홉 살로 3년 전에 고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직장이나 사회 경험이라고는 전혀 없었다. 시간이 지난 후엔 조세핀은 수에즈 서부 지역에서 가장 유능한 비서로 인정받았지만 처음에는 다들 그렇듯 너무.. 인간관계론 2022. 7. 10. 곤란한 상황에 미움을 받지 않고 비평하는 법 살다 보면 누구나 비평이나 비난할 상황이 오곤 한다. 사람 개인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인간관계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하고 필요하다 곤란한 상황에 미움을 받지 않고 비평하는 방법에 대해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 슈왑은 어느 날 정오 그가 경영하는 제철공장을 돌아보고 있었는데 그중에 종업원 몇 명이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머리 바로 위에 금연이라는 팻말이 걸려 있었는데 슈왑이 팻말이 손으로 가리키며 당신들은 글씨도 못 읽냐며 비난을 하지 않고 그는 그들에게 다가가 담배를 한 개비씩 나누어 주고 밖에서 나가 피워주시면 참 고맙겠다고 말했다. 그들이 규칙을 어긴 것을 알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점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담배 한 개비.. 인간관계론 2022. 7. 9. 말할 때 중요한 칭찬과 감사의 말로 시작하기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란 속담이 있습니다. 처음 말을 건넬 때 칭찬과 감사의 말을 한다면 상대방의 기분 좋게 하여 좋은 말이 오고 가게 할 수 있습니다. 대화는 인간관계에서 아주 중요한데 칭찬과 감사의 말로 시작하는 법에 대해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남자 한 명이 캘빈 쿨리지 대통령의 초대를 받아 주말을 백악관에서 보냈는데 대통령 집무실로 들어가려 하자 대통령이 비서에게 오늘은 아주 예쁜 옷을 입고 왔군요 당신은 참으로 매력적인 여성이라고 말했다 평소에 말수가 적은 대통령이 이렇게 칭찬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었다. 갑자기 칭찬을 들은 비서는 몹시 당황해 얼굴을 붉혔다 그러자 대통령은 그렇게 굳어질 필요 없다 기분이 좋아지라고 한 말입니다 쿨리지 대통령의 방법이 약간 노골.. 인간관계론 2022. 7. 8. 모든 방법이 소용 없을 때 도전의욕을 일으키는 법 인간관계를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많은 방법들이 통할 수도 있고 소용없을 수도 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확실하지 않다. 그래서 모든 방법이 소용없을 때 도전 의욕을 일으키는 법을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서 이야기를 적어보고자 한다. 찰스 슈왑이 담당하고 있는 공장 가운데 실적이 오르지 않는 공장이 있었습니다. 공장장님은 상당이 수완이 있고 유능한데 의외로 실적이 저조한 것은 어찌 된 일입니까 하니 공장장은 저도 모르겠습니다 얼르고 달래보고 해고시키겠다고 위협도 해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다들 일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고 공장장이 대답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그날 늦게 야간 근무조가 바뀌기 전에 오고 갔는데 슈왑은 분필 한 개를 달라고 하더니 가까이 있는 종업원에게 물어봤습니다 오늘.. 인간관계론 2022. 7. 7. 생각을 극적으로 표현하려면 쇼맨십을 발휘하라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해선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극적으로 표현해 쇼맨십을 발휘할 수 있다면 인기 있는 사람이 될 수가 있다. 필라델피아의 이브닝 불리틴 지(신문사)는 위험스러운 소문으로 시달리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인터넷에 악성루머가 유포됐는데 그 내용은 기사가 적고 대부분 광고뿐인 이 신문사가 독자의 관심을 잃어 광고를 내도 효과가 없다는 소문이 났다. 신문사에 이런 루머가 퍼진다면 타격이 크기 때문에 황급히 대책을 세우고 이런 방법을 취했다. 이브닝 불리틴 지는 평상시에 내보내던 신문의 하루 분량만큼의 지면에서 기사를 뺀 뒤 그것을 분류하고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발행했습니다. 그 책의 이름은 하루라고 지었고 이것은 307쪽으로 분량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리고 불리틴 지는 하루의 기사.. 인간관계론 2022. 7. 5. 호소를 할 때 모든사람이 좋아하는 방법 인간관계론의 내용 중 10번째인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호소 법이라는 게 있다.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고상한 동기에 호소를 해야 먹힌다. 호소를 하는 방법에 대해 예를 들어보는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제시 제임스가 활동한 미주리 주의 변두리에서 자라고 살아왔는데 지방에 있는 제임스 농장에 찾아간 적이 있다. 그 당시에 제시 제임스의 아들이 그곳에 살고 있었고 그 아들의 아내는 제시가 어떻게 기차를 강탈하여 은행을 털었으며 이웃 농부에게 빚을 갚도록 돈을 나누어 주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에게 해주었다. 제시 제임스는 아마 속으로 쌍권총 크로울리나 알 카포네 그리고 여러 조직 범죄단의 대부처럼 자신도 이상주의자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이전글에 썼던 이야기의 쌍권총 크로울리와 범죄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 인간관계론 2022. 7. 5. 모든 사람이 원하는 상대방의 생각에 공감하는 방법 모든 사람이 원하는 상대방의 생각에 공감하는 방법은 인간관계에서도 중요하다 대화에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이라는 말도 있지 않는가 논쟁이나 적대적인 감정을 갖지 않게 하고 선의를 갖게 하여 상대방으로 하여 우리말을 주의 깊게 듣게 하고 싶을 것이다. 그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제가 당신이었더라고 역시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라는 말인데 아무리 고약하고 고집이 센 사람이라도 이렇게 대답하면 점잖아지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100퍼센트의 성의로 말했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면 상대와 같은 생각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알 카포네를 예를 들자면 당신이 그와 같은 신체와 정신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그가 겪은 환경과 경험도 모두 가졌습니다 그러면 그와 똑같은 .. 인간관계론 2022. 7. 4.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