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4 성실히 노력하여 상대방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는 법 상대방의 관점에서 사물을 바라본다면 기적이 일어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 전부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하지만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끈기 있고 현명한 사람들만이 그런 노력을 한다. 어떤 사람이든 자기 방식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데에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를 알아보는 게 먼저이다 그러면 그 사람의 행동이나 성격을 이해할 수 있는 열쇠를 얻게 될 것이다.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정직하게 생각해본다면 만일 내가 그사람이였더라면 어떻게 느끼고 행동했을지 생각해본다면 이해하고 화도 내지 않게 된다. 왜냐하면 원인에 관심을 가진다면 결과에도 동정심을 갖게 되는 법이다. 이렇게 한다면 인간관계의 기술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 .. 인간관계론 2022. 6. 30.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잘못했으면 빠르게 인정하라 지난 글에서는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해 만드는 관계와 첫인상을 좋게 심어주면 어떤 이점이 있는지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이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글을 적어보았다. 이번에는 간단하고 누구도 다 알지만 잘할 수 없는 잘못 했으면 인정하기에 대해 글을 적어보고자 한다. 나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을 보면 잘못했으면 솔직히 인정하면 되는데 그게 쉽지 않다. 잘못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보호하고자 하기 때문에 변명을 하게 된다 하지만 한두 번의 변명은 통할지라도 자꾸 변명을 하게 되면 이미지도 안 좋아지고 인식도 나빠집니다. 자기에게 잘못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상대가 할 말을 내가 먼저 한다면 아무 말 없이 보통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변명은 또 다른 변명을 만들게 됩니다 그럴수록 상대방은 잘못을 인정.. 인간관계론 2022. 6. 29.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해 만드는 인간관계 인간관계에서 이름을 잘 기억해준다면 아주 고맙다 나도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할 때 몇 번 마주치지도 않은 사람들이 내 이름을 기억해 줄 때면 정말 고마운 느낌이 든 적이 많다 그리고 상사들이 이름을 잘 기억해 준다면 정말 좋았다. 하지만 반대로 내 이름을 까먹거나 이상하게 기억한다면 서운한 느낌도 많이 들었었다. 이름을 잘 기억해 준다면 인간관계에 대해서 많으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래서 이름을 기억해 만드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글을 적습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 있는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루스벨트 대통령은 다리가 불구였었는데 보통 차는 운전을 할 수가 없었다. 이 때문에 크라이슬러 자동차 회사에서는 대통령을 위한 특수를 생산했다. 기계공 한 명과 챔벌레인이 이 차를 백악.. 인간관계론 2022. 6. 28. 첫인상을 좋게 하여 만드는 인간관계 첫인상을 좋게 하여 만드는 인간관계 사람들의 관계에서 첫인상이 90프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첫인상은 중요한 거 같다. 첫인상으로 쉽게 판단하면 안 되지만 첫인상은 소통의 시작인 거 같다. 초두효과란 게 있는데 처음에 보인 인상 또는 정보가 나중에 보인 인상이나 정보보다 기억에 더 큰 영향을 주는 현상을 말한다. 말 그대로 처음에 입력된 정보가 나중에 입력된 정보보다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이야기다 처음에 들은 얘기나 첫인상을 인상 깊게 기억하면 나중에 들은 정보가 반대되는 것이라도 뇌가 기억을 잘 못하고 무시하게 된다. 이런 현상을 초두효과 초두 현상이라 부른다. 이 현상을 알아내기 위해 솔로몬 애쉬가 실험을 하나 했다. 실험자들에게 A와 B 두 그룹의 성격에 대한 정보를 똑같이 나누어 주었는데 정보.. 인간관계론 2022. 6. 28. 인간의 행동에는 대단히 중요한 법칙 인간의 행동에는 대단히 중요한 법칙이 한 가지 있다. 이 법칙을 따르면 인간관계에 관한 거의 모든 문제를 피할 수 있다. 실제로 이 법칙을 지키기만 하면 많은 친구를 얻을 수 있고 행복을 오랫동안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이 법칙을 어기면 우리는 끝없는 문제에 빠지게 된다. 이 법칙은 항상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게 하여야 한다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존 듀이는 중요한 존재가 되려는 소망은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뿌리 깊은 욕구라고 했다. 그리고 윌리엄 제임스는 이렇게 말했다 인간 본성의 가장 끈질긴 욕망은 인정받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이미 지적한 바와 같이 이것이야말로 인간과 동물을 구별하는 욕구인 것이다. 인간이 문명 자체를 진전시켜 온 것도 바로 이러한 욕구에서이다. 철학자들은.. 인간관계론 2022. 6. 27. 인간관계란 무엇일까? 사람은 사회적 존재로 태어날 때부터 타인의 도움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의존적 존재이기도 하다 따라서 사람은 가족 친구 동료 연인 등 사회를 구성하여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살아간다. 인간관계 대인관계는 둘 이상의 사람이 빚어내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가리킨다. 이렇나 관계는 우정 사랑 일상적인 관계 등의 사회적 약속을 기반을 둔다 때문에 다양한 인간과 상호작용을 맺어가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현대사회에서는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인간관계의 도구와 기술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간관계론이 등장하기도 했다. 인간관계에서 대인관계 능력은 심리학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이해하며 조화롭게 관계를 유지하고 갈등이 생겼을 때 이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한편 대인관계에도 매력이 있.. 인간관계론 2022. 6. 27. 인간관계론에 나왔던 호손실험의 의의와 한계 심리학자 메이요와 경영학자 뢰슬리스버거에 의해 수행된 실험이다 이전 글에서는 실험이 4단계로 나누어지고 8년 가까운 시간 동안 이루어졌다고 했다 그 실험들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으며 이번에는 호손 실험의 의의와 한계에 대해 글을 적어보고자 한다 메이요와 뢰슬리스버거는 호손 실험과 같은 실험의 결과로 좋은 근무조건과 물질적 요인의 향상이 반드시 근로자의 생산성을 증가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결론을 내렸다 서로 간의 암묵적인 룰이나 생산 제한 또는 고충 처리 등을 통한 심리적인 부담의 경감 회사 또는 일을 함으로써 자부심과 같은 인간적, 심리적 요인들이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이 실험을 바탕으로 과학적 관리론의 한계를 보완하는 인간관계론이 대두되기 시작했다. 심리적 작용과 비공식 그룹 관계(사적으로 .. 인간관계론 2022. 6. 27. 인간관계론의 책을 읽을 때 최대의 효과를 얻는 방법 책에서 최대의 효과를 얻기를 원한다면 어떤 테크닉이나 규칙보다 본질적으로 중요한 한 가지 조건을 알아야 한다. 이 기본적인 필요조건을 갖추지 않는다면, 배우는 방법에 대한 많은 규칙도 거의 소용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기본적인 자질을 갖추게 된다면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 책이 제시하는 어떤 것을 읽지 않고도 경이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필요조건이란 무엇일까? 간단한 답이다 배우고자 하는 욕구와 사람들을 대하는 자신의 능력을 증대시키고자 하는 강렬한 결단력이다. 이 욕구들은 꾸준히 계발함으로써 나의 자존심이나 행복 사람들을 대하는 능력은 나에게 달려 있다는 걸 알게 될 수 있는 것 같다 처음에는 전체적인 내용을 알기 위해 각 장을 빠른 속도로 읽어 보는 것이 좋다 인간관계에 대한 능력을 키.. 인간관계론 2022. 6. 26.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