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론

인간관계란 무엇일까?

가르딘 2022.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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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회적 존재로 태어날 때부터 타인의 도움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의존적 존재이기도 하다
따라서 사람은 가족 친구 동료 연인 등 사회를 구성하여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살아간다.

인간관계 대인관계는 둘 이상의 사람이 빚어내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가리킨다.

이렇나 관계는 우정 사랑 일상적인 관계 등의 사회적 약속을 기반을 둔다

때문에 다양한 인간과 상호작용을 맺어가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현대사회에서는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인간관계의 도구와 기술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간관계론이 등장하기도 했다.

인간관계에서 대인관계 능력은 심리학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이해하며 조화롭게 관계를 유지하고

갈등이 생겼을 때 이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한편 대인관계에도 매력이 있는데 대인관계 매력은 다른 사람의 어떤 행위나 성향에 대해 지니고 있는 긍정적 태도이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은 나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 형성에서 갈등의 긍정적인 해결을 위해 자신에 대한 이해와 타인에 대한 이해 감정의 공감 그리고 대화나 칭찬하는 공감능력 그리고 타인에 대한 지지를 인적 자원으로서의 가치에 대한 인식 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 원칙 3가지가 있다

1. 다른 사람들의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키기

2. 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하기

3. 비난이나 비평 불평하지 않기 등이 있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에 나오는 내용인데 쌍권총 크로울리라고 불리는 범죄자가 있었다

크로울리가 체포되었을 때 당시 경찰국장이었던 말루니는 이 쌍권총의 사나이는 뉴욕시 역사상 가장 흉악한 범인 중 한 사람으로 아주 하찮은 이유 때문에도 사람을 쉽게 죽였다고 말했다

쌍권총 크로울리는 롱아일랜드의 한적한 시골 길가에 차를 세워 놓고 여자 친구와 한참 신나게 애무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경찰관이 그들의 차에 다가와서 운전면허증을 보여달라 했는데 쌍권총 크로울리는 한마디 말도 없이 권총을 뽑아 경찰관을 쏘았다. 총을 맞고 경찰관이 쓰러지자 크로울리는 자동차에서 뛰어나가 경찰관의 권총을 빼들고 다시 한번 그를 향해 한 방을 날렸다.

크로울리는 이렇게 지독스러운 살인범이다 그런데 크로울리는 자기 자신이 피로에 지쳐 있기는 하지만. 나의 가슴속에는 온화한 마음이 있고 누구에게도 해를 주고 싶어 하지 않는 부드러운 마음이라고 말을 한다. 크로울리는 자신이 살인이라는 큰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결코 자기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것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러한 크로울리의 태도가 범죄자들 사이에서 이례적인 태도인가 다른 사례들도 있다

미국 제일의 악명 높은 민중의 적이자 시카고의 암흑가를 지배한 갱단의 두목인 알 카포네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내 생애의 황금기를 전부 사회를 위해 바쳤다. 그런데 내가 얻은 것은 차가운 세간의 시선과 비난, 그리고 범죄자라는 낙인 분이었다. 알 카포네는 자기 자신을 인정받지 못한 독지가, 오해받는 자선가로 생각했다고 한다 이해할 수가 없다.

심지어 교도소장이 한 얘기가 있는데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죄수들 중에 자기 자신을 악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한다. 그들은 자기 자신을 선량한 일반 시민들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합리화하고 있다. 그들은 왜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었는지 도둑질을 하게 되었는지 등 그럴듯한 구실과 핑계를 마련하거나 억지 논리를 내세워 자신들의 반 사회적 활동을 정당화하려고 시도하며 자기들이 억울하게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고 주장한다고 한다.

이렇게 쌍권총 크로울리 알 카포네 등 많은 죄수들 모두가 자신에 대해 아무것도 비난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어떠한가?

사람들이 아무리 잘못을 저질러도 100명 중 98명은 자신을 비난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느껴진다 이 글로 인해

비판이란 쓸데없는 짓임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비판은 인간을 방어적 입장에 서게 하고 대게 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정당화하도록 안간힘을 쓰게 만든다 비판이란 위험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한 인간의 소중한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고 원한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심리학자인 스키너는 그의 실험을 통하여 선행에 대해 칭찬을 받은 동물은 나쁜 행동에 대해 처벌을 받은 동물보다 훨씬 더 빨리 배우고 훨씬 효과적으로 배운 것을 습득한다는 것을 증명했다. 그 이후의 연구들도 이와 같은 사실이 인간에게도 적용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비판에 의해서 우리들은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종종 원한을 사게 된다.

가령 헬멧을 예로 들자면 헬멧 착용이 필요로하는 일이 있는데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사람을 만날 때마다

권위적인 태도로 규칙을 설명하며 헬멧을 착용하게 만든다면 사람들의 반감을 불러일으킨다. 이해가 되지도 않는데 자꾸 강요만 하니 반감이 생겨버리는 것이다. 이런상황이 되면 보통 그사람이 자리를 뜨면 헬멧을 벗어버리곤 한다

하지만 헬멧을 쓰지 않은 사람을 발견했을 때 헬멧이 불편한지 머리에 맞지 않은 것인지 물어보고 헬멧을 쓰는 이유가 작업중의 부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착용을 해야한다고 설명을 하니 규칙을 준수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이렇게 비난이나 비판하는 것보다는 사람들의 관심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면 좋은효과가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은 칭찬을 갈망하는 것만큼이나 비난을 두려워 한다.

비판이 불러일으키는 원한은 친구들 가족들 사기를 저하시키고 그러면서도 비판한 상황을 개선시킬 수가 없어진다

비판보다는 칭찬을 주로 하는게 인간관계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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