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론

상대방을 존중하는 인간관계론

가르딘 2022.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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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글에서는 논쟁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피하는 것이다라고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보충 글을 적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인간관계론을 적어볼까 합니다

먼저 실수를 인정하고 시인할 수 있는 부분을 찾도록 한다. 실수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사과하고 그리하면 상대방은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논쟁하려는 태도를 늦추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생각을 다시 한번 중요하게 생각하여 검토하겠다는 약속을 해야 합니다 논쟁중에는 상대방이 옳을지 내가 옳을지 잘 모릅니다 상대방이 옳을 수도 있기에 성급하게 행동하여 말하려고 했는데 당신이 듣지 않았다 라는 상황이 오지 않게 차라리 그들의 생각을 고려해 보는 편이 훨씬 더 쉬운 일입니다.

상대방이 관심을 가져 주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당신에게 반대하기 위해 시간을 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의 관심있고 흥미 있는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이 당신을 도와주고 싶어 하는 잘못된 생각을 고쳐줄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진다면 당신은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를 생각 할 시간을 갖기 위해 행동을 미뤄야 합니다. 그날 아니 다음날 늦게라도 다시 만나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차분하게 모든 사실을 다시 검토할 수 있습니다. 그 준비 과정으로 자신에게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어려운 질문을 해봅시다

상대방이 옳은가 부분적이라도 그것이 옳은 생각일까 내 행동이 문제였을까 내가 취한 태도로 인해서 상대방과 더 안좋아 질까 더 친밀해질까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이런 어려운 상황이 기회가 될 수 있을지 생각을 한번 해보고 논쟁을 하는 게 좋다 결론은 논쟁은 되도록이면 피하면 좋다는 것이다. 지난 글에서 이야기는 여기까지 보충하도록 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인간관계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다. 적이 만들어지는 확실한 상황에서 그런 상황들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 인간관계론에 있는 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재임했을 때 자기 생각 중 75%가 옳은 생각이라면 그것은 자신이 바라는 최고의 기대치라고 했다.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인물 중 한 사람인 루스벨트가 이런 바람을 갖고 있었다 그러면 당신과 나는 어떤가 자신이 생각하는 바가 55%까지 옳다고 자신한다면 이 사람은 하루에 100백만 달러 이상을 벌 수 있을 것이다. 이 50% 이상의 이르는 확신도 갖지 못하면서 당신은 무엇 때문에 다른 사람이 틀렸다고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억양이나 제스처 표정 등을 통해 말로 하는 것만큼 확실하게 의사 전달을 할 수 있다. 가령 얘기를 듣고 얼굴을 찌푸린다는 등 어찌 됐든 내가 다른 사람에게 틀렸다고 말을 한다면 그 사람들은 나에게 동의할 수 있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왜냐하면 당신은 그들의 자존심 지성 판단 등을 직접적으로 건드렸기 때문이다 그렇게 된다면 그들도 당신에게 반격을 가하고 싶어질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생각을 바꾸려는 마음 따위는 없을 것이다 플라톤의 논리를 모두 동원해서 설명해도 상대방의 의견은 변하지 않는다. 왜냐 이미 그들의 감정이 상해있기 때문에 듣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당신에게 이런 것을 증명해 보이겠다라고 말을 시작한다면 안 된다 좋지 않은 방법이다. 이 말은 마치 내가 당신보다 더 뛰어나니까 내 이야기를 몇 가지 들어보고 당신이 마음을 바꿔라라고 들린다. 그것은 일종의 도전이고 상대방의 자존심 지성 등을 건드리게 된다. 일종의 도전인 셈이다 상대방에게 반대의 감정만 불러일으킨다면 당신이 본론의 말도 꺼내기 전에 싸우게 되고 논쟁을 하게 될 것이다. 가장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바꾸는 것은 상당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들을 해서 더 어렵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이것은 자신에게 불리하도록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 무엇인가를 증명하려고 한다면 상대방이 전혀 눈치채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교묘하면서도 재치가 있게 하는 겁니다. 알렉산더 포프의 말은 이런 사실들을 간단하게 표현해 줍니다. 사람을 가르칠 때는 가르치지 않는 것처럼 하면서 가르치고 새로운 사실을 제안할 때는 마치 그 사람이 잊어버렸던 것을 우연히 다시 생각하게 된 것처럼 제안해야 한다. 또 갈릴레오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남을 가르칠 수 없고 단지 그가 스스로 발견하도록 도와줄 수 있을 뿐이다 그리고 유명한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그의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는데 내가 아는 것은 오직 한 가지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마틴 루터 킹 목사는 평화주의자인 그가 어떻게 해서 당시 미국에서 흑인으로서는 제일 높은 계급을 맡고 있던 미공군의 다니엘 채피 제임스 장군을 숭배하게 되었는지 질문을 받았는데 그때 박사는 나는 사람들을 판단할 때 내 기준이 아닌 그들의 기준으로 판단을 합니다 하고 대답했다, 그리고 로버트 리 장군은 언젠가 남부동맹의 의장인 제퍼슨 데이비스에게 자기 지휘 하에 있는 부하 장교를 진지하게 칭찬을 했다. 그 자리에 있던 다른 장교는 깜짝 놀랐는데 장군 장군께서 칭찬했던 장교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장군님을 중상모략하는 자인데 모르시냐고 물어봤는데 장군은 알고 있다 하지만 의장께서는 그 장교에 대한 내 의견을 물었던 거지 나에 대한 그 장교의 태도를 물은 것이 아니다고 리 장군은 말했다. 사람을 설득하려면 외교적이어야 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야 합니다 결단코 다른 사람이 틀렸다라고 말하기 전에 생각을 많이 하고 되도록이면 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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